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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OME10

그놈 한국 GNOME Korea 올해 블로그 업데이트가 뜸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사실, 블로그를 안하는 것은 아닌데, 여기 보다 GNOME Korea 블로그에 글을 많이 올렸다. 여기 올라갈 것이 그쪽에 다 올라간 것이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GNOME Tech Talks을 운영했다. 반응은 좋았고 지금은 홍영기님이 맡아서 운영해주시고 있다. 매달 세미나 결과를 GNOME Korea 블로그에 올렸고, 영문으로도 작성에서 다른 블로그에 올렸다. 1st GNOME Tech Talks2nd GNOME Tech Talks3rd GNOME Tech Talks4th GNOME Tech Talkshttp://blogs.gnome.org/joone/2012/07/27/gnome-tech-talks-in-korea/왜 이렇게 GNOME Korea.. 2012. 12. 31.
GStreamer Conference 2011 소개 GStreamer는 리눅스에서 사용되는 Open Source Multimedia Framework으로 GObject기반으로 구현되어 있다. 리눅스 데스크탑에서 대다수의 Multimedia Application은 GStreamer를 사용하어, 많은 개발자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GStreamer Conference 2011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 열리는 행사이며, 전세계 GStreamer 개발자가 모여, 발표도 하고 정보도 공유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체코 프라하에서 10/24~25 열린다. 발표될 주제는 다음과 같다. GStreamer 1.0 DLNA support Cross platform development with GStreamer Telepathy VOIP and videoconferencing.. 2011. 7. 11.
Desktop Summit 2011 Desktop Summit 2011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2009년에 이어 다시 참석하게 되어 무척 설랜다. Desktop Summit은 2년에 한번씩(홀수년) GNOME과 KDE Community에 함께 하는 오픈소스 컨퍼런스(Open Source Conference)이다. 참고로, 짝수년에는 각자 GUADEC과 Akademy라는 행사를 별도로 진행한다. 올해는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다. August 6-12, 2011 in Berlin at the Humboldt University. Linux Desktop 기술을 주제로 많은 발표가 이루어지므로, 최근기술 Trend를 이해하고 직접 maintainer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으며, 수 많은 .. 2011. 7. 4.
GNOME3 Korea Launch Party 어제(4/9) GNOME3 Korea Launch Party가 잘 끝났네요. 베일(?)에 가려져있던 한국 그놈 커뮤니티 분들을 직접 만나게 되어 무척 즐거웠고, 좋은 발표도 이어져, 3시간 동안 알차게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그놈 플랫폼은 우분투에서 기본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정말 많은 사용자가 국내에도 있지만, 정작 우분투는 알고 그놈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설명하지면, 우분투는 대표적인 리눅스 배포본 중의 하나이고, 그놈은 우분투에서 사용하는 데스크탑 환경과 기반이 되는 플랫폼 그리고 응용 애플리케이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주요한 특징은 GTK+라는 Widget Toolkit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GObject 사용합니다. 한국 그놈 커뮤니티에서 그 동안 (아마 10년.. 2011.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