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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DP10

[진정한개발자] KLDP 11주년 기념 KLDP 11주년을 맞이해서 그려보았습니다. 그림속에 숨어 있는 의미가 좀 있는데, 무엇이 있을까요? 이번 행사는 Barcamp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단, 참가는 40명, 발표는 5명으로 제한되어 있는데, 이미 자리가 다 찼네요. 열정만 있다면 그냥 참석해도 내 쫓지는 않으니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2007. 11. 4.
Richard Stallman 초청 강연회 GNU를 만들고 Free Software운동을 하고 있는 리차드 스톨만이 한국에 옵니다. 11월 18일 연세대에서 "GPLv3의 최근 동향과 자유 소프트웨어, 그리고 GNU/리눅스 운영체제"라는 주제로 강연을 합니다. 관심 있는 분은 KLDP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을 하세요.. 행사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GNU Korea에 있습니다. 리차드 스톨만은 누구인가? 그는 최초의 해커입니다. MIT에서 인공지능을 연구하던 그는, 그가 개발한 SW를 MIT에서 상업화하면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없게 되자 상업용 SW의 위험성을 널리알리기 위해 1984년 자유 소프트웨어 운동을 시작합니다. 여기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자유(Free) 소프트웨어는 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많은 기업들이 자신의 SW제품을 오픈소스화 .. 2006. 10. 27.
KLDP Conference 참관기 열정의 KLDP Conference !! 많은 사람들의 참여로 KLDP Conference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Open Source와 Free Software를 주제로 국내에서 열린 Conference가운데 가장 성황리에 열린 것이 아닌가 추측해본다. 물론 모든 행사에 다 참여해 본 것은 아니지만. :-) 중요한 것은 이 행사가 어떤 회사가 아닌 순수 커뮤니티 차원에서 치루어진 행사라는 점이다. KLDP를 만들고 10년간 꾸려온 권순선님을 비롯한 자원 봉사자들이 업으로 이 모임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강사진이나 기타 도움을 준 분들이 돈을 받고 참여한 것도 아니다. 단지 소프트웨어를 좋아하고 리눅스에 관심이 많고 Open Source에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로 이러한 큰 행사.. 2006. 9. 22.
KLDP 컨퍼런스를 도우면서... 무엇인가 열심히 하려면 열정이 필요하다. 남들이 보기에는 별 이익이 안되는 일에도 우리는 열정 하나로 뛰어든다. 사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와 신경쓸 문제로 인해 어떤 일에 열정을 갖기는 참 힘든 것 같다. 학교 다닐때, 직장 초년생일 때는 열정만으로도 재미있고 흥미있는 일에 열심히 참여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한 것이 무척 아쉽다. KLDP에서 지인들을 동원하고 개인시간을 아껴가면서 몇 가지 일에 도우미 역할을 있는데, 옛날 하이텔 윈도우 동호회 일을 하던 때가 생각이 났다. 그 때는 IT관련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무척 즐겁게 재밌는 시간이였다. 컴퓨터 잡지에 글도 많이 썼었고 프로그램도 개발할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다. 공부는 다소 게을리했지만 지금의 나를 만든 소중한 시간이였다. .. 2006. 9. 9.